안녕하세요 jungseyang 이예요...
환우 94272003-04-06
집단장이 너무 예쁘게 되어서 어디가 어딘지 ^^ (그게, 아니라 제가 넘 오래간만에 찾아서 그러....려나?) ..
전 요즘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일도,, 마음도,?
3월 모임에 꼭 가고 싶었는데,,, 방통 수업이 있어서요.
그리고, 4월 8일, 9일은 천안 출장... 4월은 무지 무지 혼자서 시간에 쫒겨가면서 생활할것 같아요.
정기모임 가고 싶은데 다음 에는 꼭 서울 행차를 준비해야 죠...
^^
요즘은 활법(동방활법)을 받고 있는데 몸이 좋아졌다 다시 컨디션이 나빠졌다하면서,,,, 몸이 변화를 느끼고 있는 중이예요.
삐던 발목이 자꾸 삐어서 아파서. 힘이 들기도하고,
괜히 몸이 안좋으면 신랑한테 신경질을 많이 부려서 신랑이 내가 북어인지? 동네 북이지 ? 하면서 항의(?)를 하더라구요.
ㅋㅋ
요 몇일은 컨디션 돌아올때까지 ....천천히...기다리고 있고요
그래도 작년 이맘때는 참 힘들게 진단을 받았는데,,
1년 지난 지금은 혼자서 운동도 할 수 있겠되었어요.
15분 운동이 나에겐 1시간 눈물 흐리는 운동이 였는데 요즘 활법 치료 후 에는 그래도 스스로 운동을 잘 하고 있답니다.(사실 1주일 정도는 그냥 쉬었지만^^)
키토스 언니 참 보고 싶어요.. 그리고 강척 내친구 언니도..ㅋㅋㅋ
그리고... 우리 조에 me? 언니도. (날 기억하시려나) ㅋㅋㅋ
저녁에 큰형부, 작은 형부, 신랑이 찜질방에 가서 저만 이렇게 큰언니 집에서 컴앞에 앉아 있어요.
말 나온 길에 오늘은 정말 운동을 하고 자야 겠어요.
요즘은 흉각이 움직여 져서 활법 하는 선생님이 무척 기뻐하신답니다.
다음에 서울 가서는 좋아진 내 모습을 맘껏 뽐냈으면 하ㅡ는 바램으로 열심히 그때까지 운동을 열심히 해야 겠어요.
넋두리가 오늘도 길어지네....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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