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우 84982003-04-05
안녕하세요..
전 올 18살..여고생이예여..
제가 제일 어릴 듯 싶네요..ㅋ
자주 가는 까페에서도 막내거든요..
진단 받은지는 5년 됬구요..
발병은 한 6년쯤 된 것 같아요..
돌팔이 의사가 여자는 강척에 안 걸린다며..
학회에 보고한다고 한 적도 있고..
어린 여자아이가 강척이라니..
놀라워 하는 의사선생님들도 많이 계셨어요..
지금은 갑자기 악화되어서 천장관절에 뼈주사를
맞거나.. 레미케이드 맞아야겠다는.. 얘기가
오고 갑니다..워낙 약이 안 들어서요..
mtx먹다가 안 들어서 주사를 맞고 있어요..
학교생활때문에 자주 들르진 못해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들르도록 할게요^^
모두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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