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드립니다.꾸벅~
환우 e4562003-03-27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으로 인사합니다.
강직은 여자는 잘 안 걸린다고들 해서 얘기 나눌 사람도 없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여성 환우방만 따로 있으니 좋군요...
저는 이제 30이 되었습니다. 진단을 받은건 횟수로 4년되었구여.
게으른 탓에, 의지가 약한 탓에, 진행이 꽤 된 상황입니다.^^; 진단받고 혼자 절망에 빠져 병원도 제대로 안 갔거든요. 그랬더니 지금은 목까지 구부정하게 굽어있습니다.
이제라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자주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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