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삼촌이 강척..운동과 식이요법중...병진행이 없습니다.
환우 96272006-12-05
안녕하세요.저는 26살의 강척환자입니다.다른분에게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글을 올리려합니다.강척이 진행되신분들과
진행중이신분들에게 한말씀 드릴려구요.
저와 삼촌은 강척환자입니다.저는 현재 많이 좋아졌고요.
저희 삼촌은 현재 45이고요.20살때 강척판정은 받지 않았지만 그때부터 아팠다고 합니다 초기증상 소변에서 피가 나왔다고도 하고요 그분은 자기만의 몇가지 방법으로 몸관리를 하시던데요.
1.첫째로 마음가짐을 자기는 몸이 굳지않을것이며 종교적인 신이란분을 굳게 믿으시더라구요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며..
2.둘째로 목사님이셔서 술.담배 절대하지 않으시며,아침 6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시고 12시전에 주무시며 스트레칭하고 주무십니다.그리고 운동은 자기는 수영이 맞는거같다고 하시며 수영1달하시고 보름쉬시고 이렇게 자기에맞게 하시더라구요.
3.셋째로 양약에의한 처방보다는 한약을 1년에 2~3첩드시며
강척에대해 조금이라도 더 해박한 한의원을 찾아서 다니시더라구요.
4.넷째로 식사는 거의 한식을 드시며 밀가루 음식<라면.과자등등>은 드시지않고요 3끼 꼬박챙겨드십니다.식사를 제때 않챙겨먹고 그러면 간.위등등이 역활을 제대로 하지못하여 관절에 좋지않다고 하시더라구요.
몸의 병은 마음의 병이라는 말이 정답이네요 저도 현재 다리가
절뚝거리는 상태지만 마음도 편하게 먹고 6개월을 집에서 컴퓨터만 보며 지내다가 요즘 밖에 돌아다니니 훨씬 좋아지더라구요
한의원도 다니고 약도 먹으니 통증도 줄고 거의 다리를 절지 않습니다 자고 일어난후 통증은 조금있고요 저희 삼촌은 한쪽팔을 들지 못하시다가 3년전부터 거의 자유자재로 쓰시고요
꾸준한 노력과 편안한 마음으로 일상생활하시면 좋을것같네요
말이 앞뒤가 않맞아도 이해하세요.힘내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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