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가 글 남깁니다^^
환우 e47d2006-12-03
제가 아직 실감이 나질 않아서 그런지 병에대해 무지한건지
조금 심각한 병입니까? 뒷북이라면 정말 죄송합니다
작년초에 통증이 오면서 11월말에 진단받고 약물치료로 집에
서 스트레칭하며 지내고 있는 데 앞으로 진행이 계속되어서
심각해지는 겁니까?
저희가족도 별로 그리 심각하게 생각지 않고 있어서
들어와보고 조금은 놀란마음을 감추지 못하네요^^;;;
겁도 나고 혼란스럽고... 일을 피부관리사로 하고 있는데
여러말씀들을 읽어보면 그만둬야 하는 건지..
병원에선 무리하지 말라고정도만 말을 했어서...
괜찮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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