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말해야 할지.........말지.....
환우 4b472005-07-15
걱정입니다......
부모님은 말할것도 없고 동생 그리고 온가족이
초상집이네요,,,,,,
전 오히려 담담할려고 노력하는데....
다 울고불고,,,, 난 왜 눈물도 안나는지...ㅡㅡ;;
그럴때 마다 그들 때문에 괜히 슬픕니다...
강척 진단 받고 생활한지 한달두 안댄 지금,,,,
오늘 최초 진단 받았던 마을의 정형외과 가서
물으니 장애 4급까지 나올정도로 심각하다네요,,,ㅠ
왜 여태까지 몸을 썩게 놔둬서 다들 고생시키는지....
그래도 늘 웃으며 아무일도 아닌척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까지꺼 머,,,, 이러면서 말이죠,,^^
그나저나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말을 해야 할지....ㅡㅡ;;
4학년이라.. 이제 정말 열심히 살아볼려고,,,,
그리고 결혼할 생각으로 만났는데.............
그것도 그렇지만,,, 친구들이 소문을 듣고 찾아오고 난리나구,,
어떻게 알았는지... 그넘들 자면서 열심히 관찰하길래..ㅡㅡ;
아무일도 아닌척,, 괜히 아프니깐 자격지심 같은것두 들고,,
암튼 이래 저래... 어케 해야 할지... 고민만 많네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웃고 열심히 살아야죠,,,,
그들의 걱정에 건강한 모습을;;
화이팅입니다... 괜히 주저리 주저리...
그나저나 낼 여자칭구 만나는데 ...
또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해냐 하는건지...
욕심쟁인가봐요 ㅠㅠ
그렇게 담담했던 내가 오늘은 괜히 눈시울이...ㅠ
우울해 할 겨를도 없이 생활해야 게따,,,,, 화이팅~!!!!
아,, 요즘 제가 4대수칙이라고,,,ㅋㅋ
괜히 여자친구한테도 외우라고 시키죠,,,,-0-
긍정적인 생각,,, 늘 잃지 않는 웃음,,, 포기하지 않는 용기,,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녀석 이젠 아침에 일어나 홀로 외운
다던데..... 제가 조교 출신이라,,ㅡㅡ;;
어째꺼나 저째꺼나 여러분,,,,,,, 화이팅~!!!!!
젊은데 무엇이 걱정여~~~~ㅋ 위기는 기회다~!!ㅋ
쓰다보니 무척 길어 젼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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