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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등록 인사합니다.

환우 cbad2003-07-07
이렇게 좋은 환우회가 있는 몰랐습니다.. 그 동안 저혼자 싸우면서 외로움과 고통속에서 신음하고 괴로워 했는데 이런 사이트가 있게 된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강척 진단을 받은지는 97년 군대 있을때 였습니다.. 그때는 견딜만한 아픔 이었지만 제대를 하고 나서 몰라보고 안좋아짐으로 절망과 방황...왜 이런 병이 나에게 왔을까? 포기하고 싶은 마음까지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희망의 불씨를 붙잡고 운동과 기도로 적극적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많은 강척 여러분들과 의견을 서로 나누고 힘이 되어 주었으면 합니다.. 한번 정기모임에 참석해서 이런저런 삶에 애기와 희노애락을 나누길 고대합니다.. 참고로 저는 28살이구요..강척경력 7년차이구요..인터넷쪽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운영자님 다른 곳도 읽을수 있게 등급 UP 해주세요.. 강척 여러분 힘냅시다..우리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면 오히려 감사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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