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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숨이차고 등이 아파요

환우 9fd22005-09-21
진단 받고 10년째.. 40살이되면 더이상 진전을 안한다는 말도 있었지만.. 다 아니네요. 숨쉬기가 점점 힘드네요. 오늘은 비가와서 더 힘드네요. 대학병원서 약물치료받은지 오래지만, 큰 변화나 증상이 없으면 여기서는 귀차나하는 것만 같습니다. 맘껏 숨쉬고 싶어요.. 그리고 등어리에 통증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꾿꾿하게 살다가도 넘 힘들면 정말 아직도 눈물이 나네요.. 병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가슴갈비뼈와 등이 아픈 이것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낳는 것인지 의논드릴 수 있는 병원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대학 병원은 죽기전에는 큰병이 아니라고 생각해서인지 조금만 다른 증상이 나면 다른 과로 보내놓구 나몰라라 하는 의사들의 사무적인 태도에 이젠 화가나네요. 정말 병원에 대해서 서로 의견교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다니는 대학병원도 제겐 별루여도 어떤 분들한테는 좋을 수 있으니까요.. 대학병원 또는 종합 병원보다는 작은 규모로 강직에대해 진료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병원을 안내 받고 싶습니다. 아시는 분.. 서울에서 특히 강남이 면 더욱 좋구요.. 연락 남겨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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