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나...
환우 b4f42004-01-28
수원에 있는 성빈센트 병원에서 강척이라고 진단 받았네여..^^
이제 나이가 서른하구 셋..
이제까지 허리나 무릎이아파 정형외과에 가면 뭐..좌골신경통이라고 물리치료만 받구...몰랐네여
작년 11월에 남동생(75년생)이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하는데 허리가 너무아파 2개월 휴가를 받아 나와서 검진을해보니 강척이라고 유전가능성이 있으니 저두해보라구....근데 발병했다구..띠파
둘다 강척이라니....
이래두 되나여...넘하네...
앞으로 몸 관리를 어찌해야...막막하네여
저두 저지만 남동생은 진행이 많이됏다구...쓰벌..
그냥 두서없이 주절주절해 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그냥 막연히 떠들어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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