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신청합니다.
환우 90252013-09-04
2013.9.2일 강직성척추염 3기 확진을 받았습니다.
10년은 아팠을 거란 의사의 말에 왜이리 내몸을 관리하지 않았
을까 참 아둔하고 어리석단 생각에 속이 상합니다.
그동안 무수히도 내 몸 여기저기서 신호를 보내 왔는데 어쩜 그
리도 그냥 아프다 말겠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로 방치
하며 지내왔던지.....여기저기 헤매지도 못해보고 이렇게 한방
제대로 맞았네요.
너무나 생소한 병이기에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등업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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