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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가끔 왔었는데.. 홈피가 바뀌었나여?

환우 9fd22003-06-30
가끔 왔었는데.. 홈피가 바뀌었나여? 등록 된줄 알았는데.. 등록도 되어있지 않아 회원 등록 했습니다. 이곳에는 여러번 들어와 정보도 얻어가고, 질문도 드렸었건만... 저는 무척 유연성이 뛰어난 탓인지 몸은 아파도 여전히 남들보다 더 유연하답니다. 그래서 겉보기에는 무척 건강한(?) 사람처럼 보이는 행운(?)을 타고 났죠.. 부모님은 내가 아파하면 무척 걱정하시고.. 친구들한테는 그리 쉽게 이런 병이 있다는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별로 위로 받을 때가 없습니다. 사실 요즘 몸의 여기저기가 아파가고 있는것 같거든요.. 등과 발목이 뻐근라고, 숨쉬는거 좀 불편하고,그리고 희안한 증상이 참을 수 없는 졸음!!! 강척에 걸리면 빈혈이 생긴다고는 익히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약한 빈혈이 있었거든요.. 그래서그런지 여름만 되면 괴로웠는데.. 또 졸려요!! 정말 하루종~~~~일 잠만 자고 싶어여! 일도 하기 싫고 잠만 자다 갔으면 좋겠어여!! 정말 온몸에 성한 곳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온 몸의 마디마디가 조금씩 다 불편하네요.. 참다참다가도 가끔 폭발하고 싶습니다. 왜이렇게 불편한지!! 빨리 존 약이 생겼으면 좋겠어여.. 정말 하루라고 몸이 가뿐하고 기운이 샘솟는듣한.. 그런 느낌 느껴보고 싶네여.. 혹시라도 존 의사 샌님이나 약이 있으면 저도 좀 갈켜 주세여.. 하지만 대학 병원은 정말 아닌거 가타여.. 굳어버려야 좀 걱정이나 해줄까.. 불편해도 교과서에 나온거 아님 거들떠도 안보시던데.. 한 오년 괜찮았거든여.. 근데 왜 또 그러는지... 정말 누구 붇들고 울고싶어여.. 강직성 척추염.. 누가좀 델가 주세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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