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류마티스내과에서 진료를 받은 후 잠을 잘잤습니다
환우 a15c2013-04-17
담배를 끊은지 2년반, 술은 올해부터 먹지 않고 있습니다
그전에 술을 워낙 많이 마시고 다녀 몸에 통증이 있는것을
알지 못하였는데 술을 끊고 나니 발바닥과 하체부분이 찌릿찌릿
하고 화끈거리는 증상을 지니고 있었던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참고 참고하다가 충북대병원 류마티스내과에서
진료를 받으면서 강척으로 인한 통증인것을 알고 약처방을
처음으로 받아 약국에서 지어 저녁에 먹고 잠을 잤는데
통증없이 한번도 잠을 깨지 않고 편히 잤습니다.
평상시는 발바닥과 하체의 통증으로 열번이상을
깨고 고통을 참고 지냈었는데 진작 병원을 다니지 않은것이
어리석었습니다
하옇든 잠을 푹자니 기분이 좋은 하루입니다
선생님도 모두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저 기운내시고 자 홧~~팅
4월말부터는 산나물과 산삼을 찾으러 지인들과의 즐거운
산행이 있습니다.
큰 욕심은 없지만 다니다 보면 가끔 우리동네 산에서도
산삼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산행을 한지는 한 16년 정도 됩니다.
한국춘란에 미쳐 전라도 지역을 다녔고,
심마니 스승을 만나 산삼을 보러 다닌지는 7년 정도입니다
봄에는 난향을 맞고 여름부터 가을은 산나물, 산삼, 송이버섯,
능이버섯, 그밖의 잡버섯 구경삼아 즐거운 마음으로 살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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