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가입인사환우 092f2003-06-25안녕하십니까 저는 31살이고, 딸을 하나둔 가정주부입니다. 3년전에 강추진단을 받았고, 가끔씩 새벽에 허리통증이 있었는데,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최근에는 다리에 통증이 부쩍 심하네요. 불광동에 있는 정승기 정형외과를 다니는데 염증수치가 조금 높다고 하여 약을 주시는데 약을 먹을때는 통증이 덜하다가 약이 떨어지면 마찬가집니다. 답답해서 글을 처음으로 올렸어요. 공감0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