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환우 4c972003-06-18
저는 발병한지는 15년이 되었습니다..늘 고관절과 허리가 아프더니 1999년에 강척으로 진단받았습니다....그 당시까지는 무척이나 통증이 심했는데 한방병원에서 침치료와 약침, 그릭 봉침으로 치료하면서 통증이 많이 완화는 되었습니다...요즘은 몸이 많이 굳은것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몸이 가볍게 느껴지는 날이 많아져서 조금은 안심입니다....술은 자주 하는편인데 얼마전부터 많이 줄였씁니다....역시 술마시고 무리하면 통증은 어김없이 찾아오더군요....술조심....지금은 헬스장에서 걷기와 달리기 운동을 하면서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땀을 흘리고 나면 몸이 많이 가벼워지더군요...한의사말이 이 병은 몸에 수분이 많은 사람이 몸이 차가워지면 생기는 "한습"의 일종이라 수분섭취를 많이 줄이고 몸을 차게하지 말라는군요...정말 수분섭취를 줄이고 땀을 많이 흘리면 몸이 많이 부드러워지는 경험을 합니다...개인차가 있겠지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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