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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등업부탁해요 (강직성 척추염 고민좀 풀어주세요)

환우 57822012-02-16
저는 15살때부터 갑자기 고관절이 너무 아프면서 병원에 입원했지만 그때는 확실히 병을 몰라서 이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이병명을 알게된건 신검을 받았는데 1급이 나와서 큰병원에 가서 몸이 아파서 왔다니까 강직성척추염이라고 해서 재검을 받고 공익을 하게됬습니다. 하지만 공익이 끝날무렵 허리가 갑자기 아파지면서 몸이 더아파지게 됬습니다. 지금은30살로 목과 척추 고관절에 운동범위가 남들이 하는거 반밖에 못움직이고있습니다. 의자에 앉아도 조금만 지나면 아프고 서있어도 아프고 하지만 지금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일을찾아서 그일을 배우다가도 몸이 아파서 오래못하고 있습니다. 몸이 굳어가는걸 느낄때마다 내방식으로 척추를 풀어주고 있는데 뚝소리와 함께 척추가 펴집니다. 하지만 척추가 펴저도 일반사람보다는 많이 안펴집니다. 어떻게 하면 남들처럼 살수있을까요 옛날에는 사람들이 저를봐도 아픈줄 몰랐는데 이제는 소수의 사람들은 제 행동만 보고도 어디아픈거 아니냐고 묻습니다. 이병이 계속 척추의변형을 가지고 오는 병인걸 아는데 남들처럼 9시간 일하고 운동도 같이 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른 강직성환우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기 위해 가입했습니다. 등업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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