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써보는 것 같습니다.
환우 e6662012-02-15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나요.
가입 후 처음 글을 써보내요.
저는 군대에서 처음 강척 증상이 와서 8년 가까이 고생하다가 약 1년전부터 안정세를 찾았습니다(올해 33세).
그래서 여기 방문도 많이 뜸했구요.
요즘은 모 병원에서 엔브렐 처방을 받고 일반인들처럼 생활하고 있네요(주사맞는 것만 빼구요 ^^;;)
혹시 너무 큰 아픔에 고생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다니는 병원을 추천하고 싶지만..근데 여기서 병원 이름을 말해도 되나요??
암튼 다들 늘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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