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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도대체 그 개인차가 얼마나 되는거죠?

환우 a9122003-06-17
제 남친은 강척입니다 나이는 스물여덟이구 강척진단을 받은건 고등학교때니까 십년이 훌쩍 되어버렸구요 그런데 병원24시에 방송된 그분도 그렇고 다른분들은 고통이 엄청나다고 하는데 제 남친은 일상생활하는데 아무런 무리가 없고 가끔 좀 무리를 하면 많이 피곤해 하는게 전부입니다 워낙 자기 아픈티를 안내는 성격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강척이란게 원래 그렇게 개인차가 심한건지 궁금해서요 생각같아서는 병원에 따라가서 담당선생님한테 어떤 상황인지 염증이 얼마나 생긴건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두다 물어보고 싶지만 이제는 병원도 잘 가질 않고 그나마 먹던 약도 다 끊었습니다 집안에서는 결혼얘기도 서로 오가고 한평생 같이살 반려자인데 도대체 어떤 병인지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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