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우 9e2e2011-08-23
저는 고등학생때 부터 아파왔습니다.
그때는 신경외과에서 별다른 증상이 없다고만 해서 잠깐 아프고 말겠지 싶었는데 갈수록 심해져서 어쩔줄 모르다가 10년이 흐른 지금에야 알게 되었네요.
알고나니 마음은 홀가분해졌지만 한편으로는 또다른 부담감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를 알아보고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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