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면 그러나요 ?
환우 71d32003-06-12
강척인지도 모르고 몇 년을 이 병원 저 병원 다니다
한 달전에 병명을 알았답니다.
헌데, 강척 진단을 내린 병원에 최근에 두 번째 다녀왔는데
엑스레이도 찍지 않고 진통 소염제 한 종류만 두 달치 처방해
주면서 운동 열심히 하고 두 달 뒤에 보제네요.
병원이 무관심한 건가요, 아님 너무 늦게 알아서 그런 건가요?
아님 님들도 다 그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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