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우 65b82003-06-09
별로 웃을기분은 아닌데 가입을 첨 해서 그래요
저는 중3때부터 아프기 시작했는데 병명을 안것은 대학교1학년이네요 ..... 너무 아파와서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고 MRI 모두 다 해봤지만 아무런 병명을 찾지 못했죠 ... 그러던 어느날 핵검사를 해본후에 강척이란 병명을 들었습니다 .....
그건 평생 가져가야 할 병이라는데 그말을 듣구 매우 실망했습니다.. 한편 하나님두 원망두 했었어요 ㅡ.ㅡ;; 이럴때만 하나님을 찾으면 안대는걸 알면서도 그게 어쩔수 없나바요....
님들두 마니 아프죠??? 저는 특히 잘때와 자구 나서 가장 아파요 .... 그리고 약을 먹지 않으면 그날은 아예 죽어 지내죠....
의사 선생님은 약을 먹되 운동을 열심히 하고 담배를 끊으라 하시대요... 그렇지만 담배 끊기가 어렵자나요 ㅡㅡ;이번에 좋업하면 금연침을 맞으면서 담배를 끊을라고요..님들아 립흘로 좋은 말이나 충고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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