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신청할께요
환우 f2352011-01-27
제가 강직성척추염으로 15년넘게 앓고 있는 엄마예요 그런데 아들도 저와 똑같은 병이 있다고 하네요 그땐 염증이 발견안되어서 면제는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아들은 고2때부터 약간씩은 통증을 얘기했지만 괜찮을거라 생각했고요. 그리고 아들도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신체검사 1급받고 작년 12월에 군에갔는데 훈련을 많이 해서 그런지 통증을 많이 호소하고 군대내에 병원도 여러번 다녀왔어요. 그런데 군대내의 병원에서는 왜 신체검사때 진단서를 제출안했냐고 하고 군대내의 규칙만 계속얘기하면서 시간만 끄네요. 아픈것도 서러운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너무너무 속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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