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척..너무 짜증나네요.
환우 ab172010-09-15
9년전쯤 충남천안 순대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충남천안 단대병원을 거쳐 경희의료원 이상훈선생님에게 진료을 받았습니다.
심할때는 천장관절부터 발뒤끔치 발까락 무릅 등등 안안픈데가 없을정도로..아침에는 기여다녔답니다.
그러던중..레미케이드라는 주사를 맞고 일주일만에 완치..?
완전 정상인으로 돌아 왔답니다..
그후로 4년 병원도 약도 안먹고 살았지요..;;;;;
그러던중..일주일전부터 오른쪽 천장관절쪽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그쪽라인 밑으로는 다 아프기 시작 ㅠㅠ
정상인처럼 4년동안 아픈데 하나도 없이 회사생활 잘하고 살았눈데..왜또...ㅠㅠ
이 지랄같은 거지같은 강척~!!!!!!!!!!!!!!!!!!!!!!
너무 짜증나서 그냥 적어봅니다..;
전 완치는 아녀도 이제 진행은 멈췄다고 생각 했어요..;;
4년동안 병원을 한번도 안갈정도로 괜찬았기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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