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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조언부탁드립니다.

환우 17552010-09-08
1월 제왕으로 아이낳고 7월 말경부터 자다일어나면 등 가운데 뼈 (척추)가아파 자세 돌리는데 통증을 느껴 어려움을 며칠 느끼다 대학병원을 갔죠. 유전자 검사랑 엑스레이 찍고 강척으로 의심된다하시데요. 근데 임상적으로 5가지중 3가지 정도 맞아야 되는데 저는 강척이라 하기에 에메하다는(허리가 아프지 않거든요 아침만 5분정도 며칠그러다 안그러다 그랬고 모든 자세가 다됩니다)말씀을 하시어라구요 그래서 부산대 병원 류마티스내과에서 MRI찍고혈액염증수치는ESR 34 / CRP 0.03이라는 소리듣고, 결과 기다리던중 담당 의사가 12월 말까지 진료를 갑자기 못본단 소리를 들었습니다. 결국 진단만 들으면 되는데 못듣고 다른 의사분이 그런것 같다고 진단서를 강척으로 주시데요. 지금은 소염제라고 그러시던데 하루 두번 약먹고 있구요 하루 빼먹었는데 아무렇지 않아요. 수영 하라그래서 수영다니는데 사실 아직 믿기지 않아요 약 떄문인지 아무 증세가 없거든요. 궁금한것은 이런경우 12월까지 기다려서 담당의를 다시 만나 묻는게 나은지. 다른곳에서 다시 검사하게나은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금 수유중인데 병원에서 소염제는 수유랑 상관없다고 하던데 괜찮을까요 중단하는게 나을까요? 유전이라는 사람도 잇고 아니라는 사람도 있는데, 그럼 우리 아기는 검사 해봐야 할까요? 소염제 복용하고 있는데 감기같은거 걸리면 그런 약 함꼐 복욕해도 괜찮은 걸까요? 강척이라면(그런것 같아요 유전자가 그렇다니)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데 어떤 사이트에서 40 넘어 염증 진행이 멈춘다는 글을 봤거든요. 그럼 진행이 멈추면 약을 안먹어도 되는것 아닌가요? 또, 관리잘하면 자세 변형 없이 완전 일반인처럼 지낼 수 있는건지 무척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상으로 진단해서 한약복용도 가능한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죄송해요 글이 좀 길죠 ㅡ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믿기지도 않고 혼란스럽고 억울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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