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수렴] 약물치료 or 주사제(생물학적제제)
환우 be102010-06-17
* 복용중인 약
<아침> - 모빅캅셀7.5mg, 사라조피린이엔정500mg,알비스정
<저녁> - 사라조피린이엔정500mg,알비스정
* 복용기간 두달째
* 저의 생각: 만성적인 약물치료는 약물중독, 내성, 부작용 등
면에서 주사제(생물학적제제) 치료가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
까!? 저의 경우, 약 복용하면서 밥맛도 없어지고 여러가지면
에서 좋지 않을 거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지금은 조기진단과 적절한 치료로 거의 생활에 지장이 없는데, 사람 마음이 간사해서 내심 위와 같은 욕심이 좀 생깁니다.
* 산정특례 등록되어 10%만 부담이고 10%도 가입된 보험으로
처리가 가능해서 경제적인 부담은 없습니다.
* 다만, 요즘 주사제 보험적용시 염층수치가 일정수준 이상이
라든가 조건이 있어서 그부분은 주치의 교수님과 상의해야 하
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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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 입원후 종합적인 검사를 통해 확진받고
약물치료 중인데요~
6월초 피검사 후 통원진료 받았을때, 염증수치가
정상 범위로 돌아오고 생활하는 것도 거의 정상입니다.
약만 아침/저녁으로 먹구요~!
요즘은 사무직이라 야간을 간혹하거나 일로 인해 스트레스
받을 때만 허리쪽이 뻐근한 정도 간혹 발목앞쪽도 결리곤
하지만, 크게 힘들진 않구요...
다만, 작년에 (강척 전) 한번 이석증으로 응급실 간 적이
있는데, 지난주에 이석증 한번 더 와서 병원가서 어지러움
(구토) 완화주사랑 링거(영양제) 한번 맞고 하루 쉬고 나았
는데, 어제도 약간의 어지러움증이 있어 일찍 퇴근을 했죠~
두가지 꺼림찍한 부분이 평소에는 증상이 거의 없으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발목앞쪽이 결리거나 수영할 때 평영 발차기
심하게 하면 무릎이 살짝 빠진 거처럼 잠시 딛기 힘든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이럴 때 강척과의 연관성이 생각이 납니다.
(질문)
1. 주사제를 맞아서 거의 완쾌에 가깝게 유지가 가능한지?
2. 만약 주사제를 맞는다면, 기간은 어느정도 예상하는 게
좋을지? 주사제 또한 약물처럼 오래기간(평생에 걸쳐) 맞아야
하는지?
3. 주사제를 맞더라도 약물치료를 끊으면 안 되는지?
정답이 없고 워낙 증세가 다양하고 예측이 힘들기 때문에
확연은 힘들지만 여러 환우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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