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AS
자유

안녕하세요

환우 2e092010-01-22
2009년 8월에서9월경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강척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프기는 약6~7년전부터 였는데 병원 여기저기 다녀도 근육이 부었네 디스크네 이런식으로 헛돈 다 날리다가 디스크로 찾아간 병원에서 소견서 써줄테니 한번 가보라는 권유에 비로소 제가 아픈이유를 찾았습니다. 근데.. 허리야 아프면 악먹고 운동 자주하고 스트레칭하면서 많이 낳아졌는데 얼마전부터 눈이 충혈되더니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인터넷으로 알아봤는데 포도막염이라고 하는 병인것같아 급한데로 동네 병원가서 진료받았는데 제가 강척환자라고 이야기하기전까지 쓸데없는소리만 하더군요 안경도수가 안맞네 눈에 안압이 많이 올라갔네 그래서 강척환자라고 이야기했더니 포도막염이 의심된다며 처방전 써주고 삼일있다가 오라고 하더군요 사실 지금 너무 겁이 납니다. 정말 강직성 척추염은 고칠수 없는 병인가요? 그리고 제가 정말 포도막염일까요?? 얼마 살지 않았지만. 정말 요새들어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감은 회원만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