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척추염과결핵
환우 02532009-12-11
안녕하세여 오늘 가입하였습니다
제가 강척으로 92년에 대구 파티마병원서 최초진단 받고 지금까지 고통과 싸우는 중입니다
처음에 진단을 정형외과서 받아서 2008 9월까지 소염제만 먹으면서 지내왔었습니다.
처음 진단 받을때 의사가 치료는 안되고 통증 부분만 완화 시킬수 잇다 하여 거의 포기 하다시피 지내다가 작년에 주의에 건의로 파티마병원 류마티스내과로 옮겨서 휴미라 주사 치료을 하였습니다 효과는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데 휴미라7깨월 가량 치료중
올해 6월달에 고열이 나기 시작해서 병원 입원 해서 검사를 하였더니 결핵성 복막염 이라는 진단을 받아씁니다
병원서는 휴미라 땜에 온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휴미라을 끊고 결핵 치료만 했습니다 그러던중에 2개월쯤 지나니깐 고관절부터 통증이 시작으로 해서 하루가 다르게
이제것 안아프던 무릎관절 발목 팔굽침 등등 관절이란 관절은 다 통증이 왔습니다.병원서두 조차 당황 하는 눈치였습니다
지금은 어쩔수 없이 휴미라주사와 면역억제제 스트로이제등으로 통증 치료을 하지만 통증은 좀처럼 줄지 않습니다 결핵약 두 먹구 잇구요 스트로이제 복용을 중지하면 열두 계속 납니다. 병원을 옮겨서 치료을 해야될지 아니면 여기서치료 해야될지두 고민 입니다 저와 유사한경험이나 치료 경험이 잇으신분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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