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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강척을 앓고있는 아이의 부모입니다.

환우 29f52009-11-16
제 아들이 몸이 아프다고한건 꾀 오래전 일인데 컴퓨터를 너무 많이해서 오는 통증의 한 종류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작년 추석 때즘 몸을 가누지 못할정도로 아프다가 야윌정도로 야위고..대학병원 진료를 받았어요. 현재는 약을 먹고있어요. 사실 저는 이 병에대해서 잘 모르는지만 아들이 "엄마 효과가 좋은 주사가있는데, 나 한번 맞아볼까?"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맞아라고했죠.돈 걱정은 안해도된다면서. 그랬더니 그 애가 하는 말이 돈 때문에 그러는게 아니고 그거 맞을려면 신중해야한다고 감기 예방 주사 그런거랑은 차원이 다르다고하더군요 저희 애가 자기가 아프다는 걸 남에게 말하길 참 꺼려합니다. 부모한테도 잘 말안하는데 오죽했으면,.참 제 아들은 나이는 23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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