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하고 기다리는중입니다
환우 d4c32009-08-18
저는 종합병원 이라고 할만큼 아프곳이 많은 사람입니다.
49세 여자, 당뇨 있고요.
늘~ 등이 많이 아파서 밸트 맛사지도 하고 남편이 눌러주면 뚝꺽 소리가 나면 좀금 나아지고, 5시간 정도만 잠을 자야 일어날수가 있고 많이자면 한참동안은 몸이 굳어서 일어날수가 없어 뒹굴이 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신경와과를 갔는데 척추사진 찍어보시더니 강추인것 같다고 하네요. 정학한것은 유전자검사를 해보자고 하시어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중 입니다.
우선 3알의 약을 처방해주셔서 복용중인데요, 한5일은 통증도 없어진것 같았는데 어제와 오늘은 다시 앉아 있기가 힘드네요. 3일후래야 결과가 나올텐데 어서 정확한 진단 받아 치료됬으면 좋겠어요. 처음 들어보는 병명이라 겁도 나고, 희귀병 난치병이라니 마음이 찹찹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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