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습니다.
환우 9db22009-07-27
안녕하세요.
이런곳이 있다니 인터넷의 유익성을 새삼 느껴 봅니다.
제가 이곳을 방문하게 된 이유는 저의 몸의 상태에 대하여 정확히 진단을 받아보기 위해서 입니다.
저의 척추가 언제부터인가 굳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항상 등쪽이 뻐근한 상태 입니다.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하여도 그때만 조금 풀리는 듯 하더니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더 딱딱해 지는 느낌입니다.
저는 그렇다고 척추에 통증이 있지는 않습니다. 단지 뻐근한 느낌뿐입니다. 다른곳도 이상이 있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4년전인가 포도막염으로 1달을 고생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24시간동안 피시방에서 바둑과 포커를 해서 그랬으려니 생각했습니다. 컴퓨터를 오래 했거덩요.
10년 전에는 등에 담도 가끔 있는것 같기도 하고, 엉덩이도 가끔 시큰하면서 담이 오는 있는 것 같기도 하여 한의원에 갔더니 자위 행위를 많이 하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미혼이라 자위행위를 자주 한다고 했더니 그래서 그렇다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등에 담이나 엉덩이에 통증은 없고 단지 등쪽이 뻐근하기만 합니다.
참, 저의 허리가 굽었는데 그것은 제가 어리를 굽히고 다니고 공부할때 자세가 좋지 않아서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 또한 친구들이 키가 작아서 친구들 키를 맞쳐주냐고 저도 꾸부정하게 서 있기를 자주 하다보니 허리가 굽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이제라도 허리를 펼수 없을까 고민하던 중 저의 상태가 심상치 않은 것 같아서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던 중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의 상태가 어떠한 상태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고언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