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척엔 역시 몸을 움직여야 하나 봐요
환우 2c002009-07-19
집과 같이 한정된 공간에서 일할 때와 밖에서 돌아다니면서 일 할 때와는 잠 잘때의 통증 정도의 차이가 많습니다. 요즘은 염증 수치가 기본적으로 좀 높은 상태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매일 매일 증세의 차이가 팍 팍 바뀌는 걸 실감합니다. 몸을 움직이고 조금이라도 걷게 된 날이 그렇지 않은 날에 비해 훨씬 잠잘 때 편안했습니다.
강척이란게 개인차가 많겠지만 매일 수영을 할 수 없으신 분은 스트레칭, 걷기만 매일같이 하셔도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탁구를 가볍게 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혼자 하는 운동보다는 같이 하는 것이 훨씬 재밌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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