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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짧은 서울모임 참석후기

환우 49302009-07-05
안녕하세요 모두들 반가웠어요 저는 김남호구요 스물 여덟에 약간은 개념없는 환자예요 제일 반가웠고 항상 고마움을 품고 있던 이승호관리자님을 옆에서 뵈어서 기뻤어요 앞으로 어떤 일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냥 행복할 수만 있다면 뭐 괜찮은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행복하고 싶은 마음이요 사실 올해들어서 유전될 수 있다는 걸 알았고 많이 힘들었거든요; 아무튼 반가웠구요 다음에 꼭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건강들하세요 모두 모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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