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음력4월23일 .오늘은 내생일 ㅡ,ㅡ.환우 d12d2003-05-23오늘은 내생일.....미역국도 못먹었고, 서글프긴 끝이 없고... 요즘 부쩍 몸이 안좋아져서 걸어다니기도 힘들고,.. 태어난 날인것을 기뻐해야 할지 서글퍼 해야 할지.. 그래도 살아서 숨쉬기만 하는것도 죽어서 썩어 없어지는것 보다는 낫겠죠? 공감0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