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 약 휴미라 투약 시 악성종양 발병 위험 높아
환우 e52e2009-06-08
휴미라도 괜찮다는 얘기 들었었는데,,,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그저 마음이 무겁네요,, 어떤 정보들을 믿어야 할지 ..
다들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류마티스 약 휴미라 투약 시 악성종양 발병 위험 높아
결핵균 환자 등도 휴미라 처방 신중...식약청 허가사항 변경지시
결핵균에 노출된 환자나 위험이 높은 환자 등의 경우 애보트 휴미라를 처방하기 전에 치료로 인한 위험성과 이익을 보다 신중히 고려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은 3일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의 허가사항 변경지시를 통해 약을 투여하는 동안 새로은 감염이 발생한 환자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것은 물론 완벽한 진단평가를 거쳐야 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또 새로운 중대한 감염 또는 폐혈증이 발생한 환자의 경우 감염이 조절될 때 까지 약의 투약을 중단할 것과 적절한 항진균 치료를 시작할 것을 권고했다.
식약청은 이어 세균성 침습성 진균 바이러스성으로 인한 중대한 감염 또는 기타 기회감염이 TNF 억제제를 투여받고 있는 환자에게서 보고됐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감염은 휴미라 등 TNF 억제제를 투여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일관되게 나타나지 않아 적절한 치료의 지연을 야기하는 것은 물론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때문에 심각한 진균감염이 발생한 환자나 감염이 조절되기 전의 환자는 TNF 억제제의 사용 중단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
이 외에도 휴미라를 투여 받은 환자가 시판후 조사에서 악성종양이 매우 드믈게 보고됐으며 종종 치명적인 공격적 림프종이 드물게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크론병의 치료를 위해 아자티오프린 또는 6-메르캅토퓨린의 병용투여와 이전에 인플리시맙의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휴미라 복용환자에서 HSTCL의 발생 위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 식약청의 설명이다.
한편 시판후조사와 제 4상 시험에서 휴미라의 이상반응은 B형 간염의 재활성화, 시신경염 등 탈수초성 장애와 Guiillain-Barre 증후군, 폐섬유증을 포함한 간질환성 폐질환, 피부혈관염, 스티븐슨 -존슨 증후군, 손바닥 등 건선의 발생과 악화, 아나필락시스, 혈관신경성 부종, 장천공, Hepatosplenic T-cell lymphoma 등이 보고됐다.
출처 :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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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79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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