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어떻게 지내셨나요?
환우 235c2009-01-01
새해 첫 날입니다.
그간 많은 일들이 지나고,
작고 부족하여 많은 갈등과 어려움 속에서도
무사히 살아 견디고 있습니다.
이해와 용서를 배우고 익힌 수년간의 시간 속에서
반성과 아울러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하는
작은 깨침이 있었습니다.
mxxxh님의 꾸준한 활동과 운영자님의 변함없는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다른 모습으로 도움주고 받고자 회원가입-등업을 신청합니다.
모든 회원 분들의 나름 회복 노력을 존중하며
보통 사람, 보통 생각으로 롤 한해 살아내고자 합니다.
회원분들의 건강회복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2009년 1월 1일
assong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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