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승인 대기중에 질문좀..
환우 8e722008-11-30
강척 증상은 한..6년쯤
판정은 한..1년쯤
판정 전까진 좀 성가시게 아프면 침맞고 뜸뜨고..
그러다 어머니 권유로 대학병원을 찾아가고 판정받고
현제 1년쯤 약을 복용중인데
첨엔 약먹고 나서 완전 잠도 푹 자고 너무 좋더라구요..
그런데 1년쯤 지나니까. 좀 약발이 떨어지는듯?
잠자기 힘들정도는 아닌데 평상시 조금은 아프다기보다
힘들다는 느낌?
그리고 약을 아침,저녁 두번 먹는데
밤에 1시 2시 정도 취침할때 기상시간이 늦어지고
약을 아침에 못챙기면 통증은 죽을맛..
1년전에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약때문에 몰랐을뿐 많이 안좋아진거같네요.
그리고 약 못먹었을때 통증은 그렇다 치고 속이 쓰리고 아픈것은..약먹다 속을 버려서 그런가요?? 속쓰림이 등쪽 통증보다
2배 이상..그때 약을 먹으면 30분이내에 통증은 사라지는데
약에 좀 좋은?강한? 위장 보호제가 있다고 했던거 같은데..
이건..아주 강력한 진통제가 아닌지 싶고..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제 속이 걱정이에요..
약을 오랫동안 드신분들 속 사정이 어떠신지..
주사도 맞아 볼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고
보건소에서 난치성불치병지원도 받으려 했으나
저는 가진게 없어서 결혼하고도 부모님 집에 얹혀 살고 있으나
부모님제산(농사짓는 땅 조금)금전적인 도움도 없는것때문에
것도 못받기에 약을 계속 먹어야 하는데 척추보다 속이 오히려
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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