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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그냥 긁적 긁적

환우 5ef22008-09-25
이젠 답답함의 마음도 무뎌 졌나 봅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늘 근심에 쌓여 있습니다. 명절끝나고 더 아프네요~ 새벽에 통증땜에 깨고. 발목 어깨. 허벅지위( 천장골 맞나요?) 그쪽에서 왜이렇게 소리가 나는걸까요.. 뻐근함을 느끼다가 뚝? 띡? 하고 소리가 나면 순간은 시원해진 느낌인데 금방또 뻐근함을 느끼고~.. 맞다! 저는 아직 강척을 의심만 할 뿐 진단이 나온건 아닙니다. 당장이라도 똥인지 된장인지 알아보고 싶지만 보험때문에 그러질 못하고 있네요.. 몸이 우선이지 보험이 우선이 아니란걸 알지만 그래도 경제적 으로 힘드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11월 모임에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6월에도 참석 했었는데 꼭 강척 환자가 아니여도 참석가능한거 죠? (진단전이라...; )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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