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AS
자유

오랜만에 왔네요...여전하군요

환우 088d2008-09-14
몇년전에 가입하고 별 활동하다가 오랜만에 와보니 아이디 패스워드 기억안나 다시 가입했네요. 첨에 왔을때는 20대 후반 아님 30초였던것 같은데...벌써 37살 아직 장가두 못가구 독거노인(?)처럼 그럭저럭 살구 있습니다. 먹구살기 바뻐서 활동두 못하구 살았는디... 저보다 조금 젊으신분들 살아보니 그냥 잘 살아집디다. 희망을 가집시다. ㅎㅎ 척추에서 뚜둑 거리는 소리가 허리에서 점점 올라와 이제는 목 밑에서 나는것 보니 강직이 계속 목 밑까지 올라온것 같지만 그래두 걍 삽니다. 20대 때 방위마치고 정말 미친듯이 아플때두 참구 학교다녔구 직장다니구 해서 왠만큼 아퍼서는 아프단 소리안합니다. 그리구 30대되니 아픈건 정말 덜하더군요. 조금 많이 피곤할뿐... 휴미라 이제 시작했는데 추석 성묘길이 조금은 편안하군요...뻑뻑한 기계에 기름칠한 느낌이랄까....보험도 되고 이제 여유가 조금 되어서 주사를 맞기 시작했는데 몸이 조금 편해지니 한결 마음도 여유있어지는듯 합니다. 모두들 추석 잘보내시구 힘냅시다. 화이링.
공감은 회원만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