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가입했읍니다~ 유익한정보 많이 부탁 드릴께요
환우 41912008-08-08
저는 2002년도에 서울 아산병원에서 수술 했읍니다 수술후 관리를 못한 탓인지 몸상태가... 제가봐도 싫어지네요 제몸이.. 병원에서는 시원한말은 해주질않고 가는 병원마다 위축이되네요 그래서 이병원저병원다니다가 아피톡신주사와인대강화주사를 같이 맞기 시작햇는데 보험두 안돼고 비용두 만만치않구 2시간이 넘는 병원을 일주일에 한번씩 시간두 만만치않고 가장죄송한건 저의 누나가 같이 다니느라 넘 고생하는것같아 마음도 편치를 않네요..그리구 병원 다닐때마다 느끼는건 선생님들 말씀하시는게 대충 강직성척추염이니까..이런식..자상한분이 별로...정말병원가고싶은 마음은 없는데 누나생각함 안다닐수도 없고..너무 제 넋두릴 햇네요..저 자주 들어올게요 많은 정보 부탁드리고 수고 많이많이 하시고 모든 분들 행복해졋음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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