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아픈 시기가 왔습니다.
환우 a5b62008-03-05
긴 겨울이 끝나고 새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위가 끝나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우리들에게는 더 아픈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환절기만 되면 증상이 더 심해지곤 합니다. 이럴때일수록 몸 관리가 더 절실해지는듯 합니다.
얼마전부터 운동을 시작하고, 찜질을 합니다. 아파지기전에 미리 대비를 하려고 합니다.
목이 뻣뻣해지고, 천장골 쪽 통증이 있고, 어깨는 결리고, 무릎까지 아프고, 마지막에 발뒷꿈치까지 아프면 회사일도, 누구를 만나는 것도 다 어려운 일이 되곤 하니까요.
근래 들어 생물학적 제재를 처방 받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예년보다는 통증을 호소하느 분들이 줄어 드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그러나 보험기간의 제한이 다가오면서 또 다른 압박이 되고 있습니다.
몸 관리 잘 하시고, 기간 연장에 힘을 기울여, 아픈 동안에는 원하는 약재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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