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한 어처구니 없는 사연..
환우 8de12008-01-04
지금 부산 동아대학 병원 1층 로비에서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짧게 적어 볼께요..
지금 시간은 오전 09:13분..
2007년 12월28일로 예약된 병원 진료를 출장 관련 하여
전화로 취소 하고 인터넷으로 1월4일 금요일 오전 09:00 진료를 예약 완료 하였습니다
직장 관련 하여 구미에 거주중이고 병원이 부산인지라..
금일 휴가를 내고새벽 5시에 일어나 6시 23분 차를 타고(부산역 08:40분 도착) 부산으로 출발 했습니다.
기차가 7분연착 되어 08:47분에 도착하였고
미친듯이 뛰어 제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안도의 한숨을 쉬었더랬죠..)
도착해서 진료카드를 간호부(간호부 랍니다.. 간호사가 아니라..)에게 건내니깐 예약된게 없다고...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부산에서 구미 가는 열차를 10:30분 열차를 타야 하는데..(10년만의 가족 나들이 를 위해..)
1시간 이상 기다리랍니다..
사정을 이야기하니 별로 좋게 보지 않더군요.. 이게 뭘까요...
내 하루를 ... ㅠ,.ㅠ 뉘ㅁ.... 조ㄸ.....
성질나서 주저리... 큭.. 여러분.. 동아대학병원 인터넷 진료 예매 한번식 오류 난다고 지내들이 그러든데.. 인터넷 예약 하지 마십시요.. 저 같은 꼴 당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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