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미라 사용기1] 2007년 11월 15일 첫 주사하다..
환우 63ab2007-11-19
이전에 말씀 드린것 처럼 휴미라 사용에 대해서 말씀 드린다고 했든것을 이제 첫 경험 부터 적을 라고합니다.
언 제 : 11월 15일
어디서 : 강남 성모병원 (류머티스 내과)
사용전 몸상태 :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특히 목은 뒤쪽으로 돌리가가 힘들었고 등도많이아팠습니다. 특히 오른 큰 발가락과 발등까지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초 까진 몸이 좋았는데약을 몇달을 않먹었드니 몸이 정말로많이않좋아져서 잠자기도 힘들도 어려 모로 고통 스러웠습니다.. 정기 방문할때 선생님께서 TNF라고 하시드라고 뭔지 몰랐는데.. 나머진 첫 사용전에 다 적었으니까 게시판을 참조 하시고요.. 다른 3가지 약중에서 무엇보다도 표피에 놓고 간단하니 좋을것 같고 최신것이라 선택하게되었습니다.
가 격 : 23만 몇천원 이였든 같습니다.
어디에 맞았나? : 배에 맞았습니다.
휴미라 사용후 :
배에 주사를 놓았을때 천천히 놨습니다. 빨리 놓으면많이 아프다고 하드라고요.. 약간 빨리 눌렀을때.. 너무 아프드라고요 다 맞고나서도 문으로 발가락을 찢었을때에 느낌이라고할까 그랬지만 그렇게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날의 가끔식 주사 맞은 자리가 아팠지만 담 날부터는 괜찮았습니다.
주사 맞고난 담 날부터 신기하게 아픈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정말입니다. .신기하게 아프지 않았고 지금현재도 아프지 않습니다. 물론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은 먹고 있고요.. 아침 저녁인데 아침약만 먹고 있습니다... ( 약은 잘먹어야 하는데 그참..)
약에대한 거부 반응 검사도 이전에 했지만 다행이 결핵약을 않먹어도 됀다고하네요.. 그래서 전 바로 시행했습니다.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더이상아푸지 않고 내 몸이 더 망가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좋은것이다 라고 결정한것이 잘했다라고생각이 듭니다.
이제 4일 차 이기 때문에 모라 말하기 힘들지만 분명한것은 이전처럼 절대로 아프지 않고 통증이 이전에느 100이였다면 지금은 1 정도라고표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를수 있겠지만 현재저는 이렇게 표한할수있습니다.
사진도 다 찍었지만 여긴 사진을 올릴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휴미라는 항상 내장보관이랍니다.. 얼거나 햇빛에 노출되면 사용할수 없다고합니다.
포장을 뜯어 봤을때 약이 주사안에 넣어져 있었습니다.
바로 환자들이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23만원에 주사 2개가 들어 있어서 15일 간격으로 주사 맞습니다.
담번에 11월 29정도 예상하고 있고 병원은 12월 13일에 갈 예정이고 그때에 염증 수치 검사도 할 예정입니다.
휴미라 사용 첫 경험이였습니다.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