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지금 TV "병원24시" 보고...환우 7c322007-10-30우리의 모습과 꿈을 곁에서 느꼈습니다. 여기 주인공처럼 저 같은 경우 목이 거의 굳어 옆으로 보기가 넘 힘들고 누가 날 보면 째려본다는 오해도 있으니 사회생활이 넘 두렵다고 생각했답니다. 추운 겨울이 오니깐 더 담담해 오네요... 공감0공감은 회원만 하실 수 있습니다.댓글 0개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