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단 받았습니다.
환우 24512007-09-06
10 여년을 아픈걸 참고 오늘에서야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습니다.그간 아팠던걸 참은게 참 바보 같더군요..
작년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10달을 어찌 참았나 상상도 하기 싫은데 산후에 겪었던 고통은 더할나위 없구요..
지금도 그 고통속에 지내다 오늘에서야 병원을 같네요..
많은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네요...
앞으로의 일들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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