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걱정되요..
환우 3fe92007-07-29
안녕하세요 전 19살인데요
18살때 강척 진단을 받았어요.. 동네 병원에서..
다들 운이 좋앗다고 하시더라구요 일찍 진단 받은걸..
근데 전 14살때부터 고관절 염증때문에 1년에 1~2 차레씩 병원에 입원을 했었어요
그러다 18살때 강척 진단을 받은거구요
그래서 진단 받고 2달? 정도 있다가 한양대 류마티스 병원 김태환 교수님께 치료를 받고있어요 집이 여수라 왓다갓다 힘들어서 어머니가 가셔서 약만 받아오세요 전 방학을 계기로 가서 피 검사 하구오구요. 의사선생님께서 염증은 거의 없다고 하셧어요..
그리고 지금 제 생활은 일반인과 같아요
전 축구를 매우좋아해서 일주일에 5번은 축구해요
약은 아침 저녁으로 먹구 밤에는 잘 안먹어요..
여기서 문제에요 제 상태는 매우좋아요 특별히 아픈데도 없구
아침에 일어나시면 만이 아프다시는데 전 아픈데가 없어요
달리기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고 아무 지장이 없는데..
앞으로가 걱정이에요 계속 이런식으로 하면 제 생활 에 지장이 없을까요? 아니면 운동도 줄이고 약도 꼬박꼬박먹어야 20~30~40대 가 되도 아프지 않을까요?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에요.. 지금 당장 안아프다고 운동 계속하면 나중에 나이 먹어서 고생할거같아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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