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많이 않좋아 진것 같습니다.
환우 81292007-07-21
안녕하십니까 저는 22살의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혹시 경험해보신 분이 있으신가 싶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2001 년도 경에 강척에 걸렸는데.. 다른분들은 약
빼먹고 그랫다던 분도 계시지만 저는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다먹은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제가 중3이었고 어머니가
꼭 다 챙겨 주셨거든요. 그러다가 2~3년 정도 전에 약을
노란약2알 파란약1알을 아침에만 먹었습니다. 물론 그것도
거의 습관이 되었죠. 의사선생님께 허락도 받았구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건 제가 요즘 시험을 준비해서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있습니다. 그것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밥먹고 나서
소화도 않되고 쓰린적도 있습니다.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양약이라는게 원래 속을 다 배린다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담주 월요일에 병원에서 위내시경 검사를 받기로 했습니다.
겁이나는 것은 둘째 치더라고 앞으로 몇십년동안 양약을
먹어야할 생각을 하니 제 속이 괜찮은가 싶습니다.
좀 완화시킬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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