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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새로온 신입입니다.

환우 f2ff2003-05-13
계속되는 허리와 어깨의 통증을 단순히 담에 거린 줄 알고 5-6개월을 고생 했죠. 그런던 중 강축라는 것을 올 4월에 알게 되네요. 저는 막연한 느낌에 그냥 그러러니하고 지냈는데.. 친구 중에 한의사가 하나 있는데 난일을 치드라고요.그런다. 이벼의 무서움을 알게되엇습니다. 병원에서 조차 천천히 약먹고 치료하면 된다고 하던 병의 내용을 요새와서는 인터넷을 통해 무지하게 찾아보게되네요. 술, 담배를 귾고 운동도 열심히 하라는데 잘 안되네요. 아직 들 혼나서 그러나, 이미 천장관절은 굳어다고 하는데.. 약을 먹다보면 아픈게 덜 해지고, 그러다 보면, 또 술 한잔에.. 담배에.. 여러분과 같이 완괘되는 날까지 이제 좋하던 술과 담배하고는 이별해야 겠죠. 완괘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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