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척 넘 힘들어요..
환우 a36a2007-05-09
강척이라는 진단을 받고 ~~
앞으로의 내 삶이 어떨지 너무 고민이 되었어요..
내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이대로 누워서만 지내야 하나~~
몇 걸음만 걸오도 오는 통증 ..정말 힘들었어요~
고통이 심했던 몇개월이 지나고 지금은 그래도 많이 좋아져서
동네를 걷고 병원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지금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아직은 힘이 드네요...
아직 할일이 너무 많이 남아 있는데~~
결혼 ...일 ...친구들과 여행 ...등등...하고 싶은게 많은데..
그냥 평범한 사람처럼 살고 싶은데....
정말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오자 마자 넘 않좋은 이야기만 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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