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글올립니다
환우 68eb2007-05-01
울애가 강척진단받은진 4개월정도됐고요 아픈진 한5년되가거든요. 전남대병원에서 소아성류마티스관절염으로 치료하다 두달전에 한양대김태환교수님께 치료받고 내려온지 한달정도됐는데 어제눈에 이상이있어서 안과에가보니 전에도 가끔 눈알에 아토피증상이있어서 이번에도 그러려니했는데 이번엔그게아니고 포도막염이라고그러네여 의사선생님이 심각하다고그러시면서 치료를잘받아야된다고그러시데여 휴~~ 그냥 속만답답하고 눈물만나오네여 어떻케해야하나~ 한양대전화하니 몇일치료하고 호전이없으면 서울로 올라오라고 그러네여 애기한테 안약아침에 챙겨주면서 2시간마다 넣으라고메모지에 시간적어주면서 얼마나 슬프던지 엄마인제가 어떻케해줘야되는지 이틀에한번 봉침맞으러도 다니고 이틀에한번재활치료도받으러다니거든여 중학교1학년인데 학원은 생각도 못하고 날마다 치료만받으러다니는데 눈까지 포도막염이 시작됐다고하니~~ 어떻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린나이에 아파서 평생지고갈병인데 지금은 그런생각하면 넘안스럽고 앞일이 걱정이되네여.. 모두 힘내셔야되는데.. 만약환우회여러분이 울애라면 엄마인제가 어떻케해줬으면 좋으시겠어요
치료를 넘마니 받아서 그것도 스트레스가 될까여? 봉침맞고 아파할때도 재활치료받기싫어할때도 제맘도 아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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