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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오늘 새로 가입한 사람입니다..

환우 43572003-05-12
5년만에 제 병명을 알았구요.. 다른분들 글도 많이 보았지만. 저두 등이 심하게 아픈걸 단순한 근육통으로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오늘 병원에가서 강척이란걸 듣고....쩝.. 군대도 어거지(?)로 갔다왔는데... 미련하게 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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