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으로 힘들어요..
환우 05702007-02-20
안녕하세요 처음가입하고 글남기는데..
04년에 강척 판정받고 공익하고 있는데..
첨에 발견당시에 엄청 아프다가 지금까지 계속 일상생활
무리없고..강척 앓고 있는사실 자체를 모를정도로
좋았는데 요새 갑자기 또 아프네요..
진통소염제도 거의안먹었었는데 요샌 약도 많이먹고..
피곤하면 고관절쪽이 아파서 심리적으로 너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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